배스킨라빈스, ´NFC 키링´ 전달 및 ´자원순환의 날´ 스페셜 혜택 공개
2026-09-04
버려진 핑크스푼의 변신
배스킨라빈스, 'NFC 키링' 전달 및 '자원순환의 날' 스페셜 혜택 공개
• 재활용 플라스틱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협업해 업사이클링 굿즈로 재탄생
• ‘핑크드림 캠페인 시즌3’ 참여 고객 대상 NFC 키링 전달 완료
•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 맞춰 스마트폰 태그 시 배라앱 스페셜 혜택 공개
배스킨라빈스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핑크드림 캠페인 시즌3’를 통해 제작된 업사이클링 ‘핑크드림 리사이클링 NFC 키링’을 캠페인 참여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혜택을 공개했다.
배스킨라빈스는 고객들이 사용 후 반납한 핑크스푼을 수거해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참여형 ESG 활동인 ‘핑크드림 캠페인 시즌3’를 진행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8주간 매주 선착순으로 총 1000명의 고객 참여 신청을 받아 핑크스푼 수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거된 핑크스푼을 활용해 제작된 ‘핑크드림 리사이클링 NFC 키링’은 핑크스푼 수거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 전달됐다.
‘핑크드림 리사이클링 NFC 키링’은 폐플라스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친환경 전문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NoPlasticSunday)’와 협업으로 제작됐다. 배스킨라빈스의 핑크스푼을 노플라스틱선데이만의 차별화된 업사이클링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가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키링에는 NFC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실용성도 높였다. 키링을 스마트폰에 태그하면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부터 올 12월까지 NFC키링 한정 배라앱 스페셜 히든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은 스페셜 키링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전달된 NFC 키링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배스킨라빈스가 준비한 특별한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핑크드림 캠페인’은 31일이 있는 달 진행되는 ‘31데이’ 수익금의 3.1%를 적립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앞서 시즌1에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실질적인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생계비 지원, 직업 역량 강화 멘토링,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으며 시즌2에서는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폐스푼을 업사이클링한 놀이공간 ‘핑크드림가든’을 조성하는 등 친환경과 사회공헌을 아우르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 활용 및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